🏭 협의회 + 부천 10개 테크노파크170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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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터리의 속을 어떻게 재나 — 엘와이솔루션이 임피던스를 재는 계측기를 만드는 이유
배터리 잔량은 전압만으로는 알 수 없습니다. 본사는 송도, 공장은 삼보테크노타워 2113호인 ㈜엘와이솔루션은 임피던스를 재는 계측기로 그 문제를 다룹니다. 특허 3건이 모두 드론 배터리인 이유도 여기 있습니다. 해당 단지 블로그에서 읽기 →
인증서 목록이 곧 사업계획서 — 오에스에스케이가 10년간 모아 온 자격들
ISO, 기업부설연구소, 벤처기업, 그리고 식품용기 영업신고증. 삼보테크노타워에 디자인 연구소를 둔 오에스에스케이(주)가 받아 온 인증을 시간 순으로 놓으면 이 회사가 무엇을 하려 했는지가 보입니다. 해당 단지 블로그에서 읽기 →
전동릴 배터리는 왜 「주문제작」일까 — 엔젤비티알이 낱셀부터 취급하는 이유
배터리를 파는 곳은 많지만 「만들어 드립니다」라고 적은 곳은 드뭅니다. 삼보테크노타워 911~912호 (주)엔젤비티알이 낱셀과 DIY 부품까지 갖춘 배경에는 전동릴이라는 특수한 수요가 있습니다. 해당 단지 블로그에서 읽기 →
IT 아웃소싱은 무엇을 대신해 주는가 — 온길네트웍스의 세 단계
회사에 전산 담당자가 한 명 있거나, 없습니다. 온길네트웍스는 컨설팅·시스템 구축·통합 유지보수를 세 단계로 나눠 그 자리를 대신합니다. 세 단계로 나눈 것 자체가 서비스의 성격을 말해 줍니다. 해당 단지 블로그에서 읽기 →
강의실에서 손을 드는 사람은 늘 정해져 있다 — 아이티앤베이직이 푸는 문제
회의든 강의든 「1대 다수」의 자리에서는 대부분이 말하지 않습니다. 삼보테크노타워 2114호 주식회사 아이티앤베이직은 그 침묵을 기술 문제로 보고 심플로우와 심오피스를 만들었습니다. 해당 단지 블로그에서 읽기 →
같은 볼인데 재질이 일곱 가지 — 비엔비아이엔티가 재질별로 나눠 파는 이유
쇠구슬은 다 같아 보이지만 스틸·스테인레스·세라믹·텅스텐·플라스틱이 각각 다른 자리에 들어갑니다. 삼보테크노타워 (주)비엔비아이엔티가 22종을 재질로 나눠 갖춘 배경을 정리했습니다. 해당 단지 블로그에서 읽기 →
케이블은 왜 아직 사람 손이 필요한가 — 베스트전자 30년이 붙잡고 있는 자리
전자제품 안에서 가장 흔하고 가장 자동화가 덜 된 부품이 하네스입니다. 삼보테크노타워 베스트전자(주)가 30년간 케이블·하네스를 만들며 중국 웨이하이 라인과 일본 가변저항 에이전트를 함께 쥔 이유를 짚었습니다. 해당 단지 블로그에서 읽기 →
설계 따로 실장 따로가 만드는 시간 — 디엠테크가 한 회사에서 다 하는 이유
회로 설계, PCB 아트워크, SMT 실장은 보통 다른 회사가 맡습니다. 삼보테크노타워 1419호 디엠테크는 이 넷을 한 회사에서 처리합니다. 그 구조가 실제로 무엇을 줄이는지 정리했습니다. 해당 단지 블로그에서 읽기 →
케이블카와 국립과학관에 같은 회사 기계가 들어간 이유 — 크레이벤쳐스의 무인발매기 20년
키오스크는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에서 갈립니다. 케이블카, 골프장, 국립과학관은 표를 파는 방식이 전부 다릅니다. 주식회사 크레이벤쳐스가 프로그램까지 직접 만드는 이유를 짚었습니다. 해당 단지 블로그에서 읽기 →
바닥에 깐 선을 걷어내면 — 케이피씨전자가 AGV 대신 AMR을 만드는 이유
무인 지게차의 기존 방식은 바닥에 유도선을 까는 AGV입니다. 삼보테크노타워 ㈜케이피씨전자는 선 없이 스스로 길을 찾는 AMR을 만듭니다. 공장 배치가 바뀔 때 무엇이 달라지는지 정리했습니다. 해당 단지 블로그에서 읽기 →
하수에서 비료를 뽑아낸다 — 대우테크노파크에 연구소를 둔 수비올(주)의 자원회수 기술 3가지
부천 하수처리시설 965,000㎥/day를 운영하는 수비올(주)의 기술연구소가 대우테크노파크 B동에 있습니다. 「처리해서 버린다」가 아니라 「처리하면서 뽑아낸다」로 방향을 바꾼 기술 세 가지를 정리했습니다. 해당 단지 블로그에서 읽기 →
다이아몬드 공구는 버리지 않는다 — 신성엠티엠(주)이 대우테크노파크에서 하는 일
가구 공장의 톱날과 비트에는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습니다. 비싸기 때문에 무뎌졌다고 버리지 않고 다시 갑니다. 대우테크노파크 D동 807호에서 독일 Vollmer 5축 방전가공기로 그 일을 하는 회사 이야기입니다. 해당 단지 블로그에서 읽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