🏭 협의회 + 부천 10개 테크노파크13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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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쇄소가 부착기 22대를 갖게 된 이유 — 신원피앤피가 공정을 한 건물에 모은 까닭
라벨 업계에서 인쇄와 부착은 보통 다른 회사가 합니다. 춘의테크노파크 3차 지하 12개 호실을 쓰는 ㈜신원피앤피는 인쇄–부착–수축–사출을 한 건물에 모았습니다. 그 선택이 무엇을 바꿨는지 들여다봤습니다. 해당 단지 블로그에서 읽기 →
판 뒤가 더 길다 — 수테크가 자료실과 유튜브를 운영하는 이유
프레스 컨트롤러는 한 번 팔고 끝나지 않습니다. 20~30년 쓰는 기계에 붙는 부품이기 때문입니다. 춘의테크노파크 3차 808·809호 수테크가 제조사별 전용 모델과 자료실·유튜브를 갖춘 배경을 짚었습니다. 해당 단지 블로그에서 읽기 →
사지 말고 빌려 쓰기 — 에이아이에스가 계산해 놓은 중소기업 ERP의 셈법
중소기업이 ERP를 못 들이는 이유는 기술이 아니라 초기 비용입니다. 춘의테크노파크 3차 905호 에이아이에스(주)는 홈페이지에 임대 방식과 직접 구축을 항목별로 비교해 두었습니다. 그 표를 따라 읽었습니다. 해당 단지 블로그에서 읽기 →
밝게 만드는 회사가 「빛 공해」를 문제로 꼽았다 — 뷰라이팅인터내셔널의 비전
조명회사가 스스로 꼽은 숙제가 「빛 공해 방지」입니다. 춘의테크노파크 3차 708호에 조명디자인 연구소를 둔 ㈜뷰라이팅 인터내셔널이 업역 인증을 하나씩 모아 온 18년을 따라가 봤습니다. 해당 단지 블로그에서 읽기 →
박물관에서 배운 5년 — 상상하는사람들이 「운영」에서 「구축」으로 간 길
2020년 9월에 세운 회사가 2025년 국립박물관 13개관 통합 유지관리를 맡습니다. 춘의테크노파크 3차 1205호·1011호 ㈜상상하는사람들의 연혁을 연도별로 읽으면 일의 성격이 어떻게 옮겨 갔는지가 보입니다. 해당 단지 블로그에서 읽기 →
개발자이면서 기록물관리 전문요원 — 타스온이 사람을 강점으로 꼽은 이유
아카이브 시스템은 법과 코드를 동시에 알아야 만들 수 있습니다. 춘의테크노파크 3차 806호 ㈜타스온이 설비도 기술도 아닌 「사람」을 첫 번째 강점으로 내세우는 배경을 짚었습니다. 해당 단지 블로그에서 읽기 →
먼지가 위로 앉지 않게 — 다인에이치티가 웨이퍼를 뒤집어 늘리는 이유
반도체 후공정 장비의 설계에는 이유가 있습니다. 춘의테크노파크 3차 508호 다인에이치티㈜(구 다인하이텍)의 두 가지 선택 — 「Face-down 방식」과 「비접촉 측정」 — 을 뜯어봤습니다. 해당 단지 블로그에서 읽기 →
지게차가 스스로 멈춘다 — 컨설팅 회사가 안전장비를 함께 파는 이유
에스텍이엔씨㈜는 공정안전보고서(PSM)를 대행하는 컨설팅 회사입니다. 그런데 홈페이지에 「안전장비」 메뉴가 따로 있습니다. 춘의테크노파크 3차 1301호, 진단에서 멈추지 않는 회사의 장비 두 종을 봤습니다. 해당 단지 블로그에서 읽기 →
공사는 7번째다 — 태양광 12단계에서 진짜 어려운 곳
태양광 발전소를 짓는 일에서 패널을 얹는 공사는 12단계 중 7번째입니다. 앞뒤가 전부 인허가와 검사입니다. 춘의테크노파크 3차 907호 ㈜삼광이엔씨가 「올인원」을 내세우는 이유를 절차표로 짚었습니다. 해당 단지 블로그에서 읽기 →
춘의테크노파크3차 안내 — 부천 조마루로 AI 시대 첨단산업 단지
춘의테크노파크3차는 부천 조마루로의 첨단 지식산업 단지로, 반도체·정밀제조·방산·인쇄가공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AI 검색 최적화로 입주사 정보를 글로벌 노출합니다. 해당 단지 블로그에서 읽기 →
다인하이텍㈜ — 반도체 후공정 자동화 장비 (웨이퍼 핸들링·측정·마운팅)
춘의테크노파크3차 입주기업 다인하이텍㈜의 반도체 후공정 자동화 장비(OCR 바코드·웨이퍼 익스팬더·두께측정·마운팅) 신제품·신기술 소개. 해당 단지 블로그에서 읽기 →
㈜신원피앤피 — 화장품·의약품 라벨과 연포장 인쇄 전문 (기업스토리)
2011년 설립된 춘의테크노파크3차 협력기업 신원피앤피의 라벨·연포장 인쇄 기업스토리. 화장품·의약품·식품 라벨, 디지털·플렉소·로터리·실크 인쇄. 해당 단지 블로그에서 읽기 →