🏭 협의회 + 부천 10개 테크노파크170건
단지 배지가 붙은 글은 각 단지 블로그에 게시된 원문입니다. 제목을 누르면 해당 단지 블로그로 이동합니다. 협의회 블로그는 목록만 제공하며 본문을 복제하지 않습니다.
전자칠판만 바꾸면 끝일까 — 교실 하나를 다시 짓는 데 필요한 것들
전자칠판·LED·음향·방음부스·영상·가구까지, 교실 공간재구조화에 필요한 요소를 한 번에 점검합니다. 부천테크노파크 3단지 탐투스(주) 사례. 해당 단지 블로그에서 읽기 →
나무 데크가 썩는다면 — 합성목재를 고르는 기준과, 두께 20mm로 끝내는 단열
야외 데크에 합성목재를 쓰는 이유와, 이격 거리가 좁은 현장에서 진공단열재가 필요한 이유를 정리했습니다. 부천테크노파크 3단지 제이앤에스. 해당 단지 블로그에서 읽기 →
"위급합니다" 버튼을 누른 다음 — 비상벨과 IP방송은 어떻게 이어지는가
비상벨을 눌렀을 때 CCTV 관제센터와 양방향 통화가 이뤄지는 구조, 그리고 지자체·소방·상업시설별 IP방송 구성을 정리했습니다. 해당 단지 블로그에서 읽기 →
립스틱과 스킨은 같은 기계로 채울 수 없다 — 화장품 충진 설비의 갈림길
색조와 기초 화장품은 충진 방식이 다릅니다. 라인을 구성할 때 갈라지는 지점과, 충진 이후 조립·포장까지의 흐름을 정리했습니다. 해당 단지 블로그에서 읽기 →
배터리팩은 셀만 고르면 되는 게 아니다 — 보호회로와 충전기까지 봐야 하는 이유
배터리팩 주문 제작 시 셀 종류·보호회로(BMS/PCM)·충전기가 어떻게 맞물리는지, 그리고 KC 인증이 왜 필요한지 정리했습니다. 해당 단지 블로그에서 읽기 →
[신제품·신기술] 프리즘테크놀로지 기술 데이터 읽기 — 노즐 128개 토출속도부터 3일로 2년을 시험하는 가혹시험까지
프린터 노즐이 막히는 이유는 잉크가 액체가 아니라 알갱이가 떠 있는 액체이기 때문입니다. 부천테크노파크 2단지 201동의 프리즘테크놀로지는 그 알갱이를 얼마나 잘게, 얼마나 고르게 흩뜨릴 수 있는지로 승부하는 회사입니다. 회사가 공개한 측정 데이터 네 가지를 숫자가 무슨 뜻인지부터 하나씩 읽어 봅니다. 해당 단지 블로그에서 읽기 →
[입주사 탐방] 지앤씨에스 — SSD 한 장으로 확인한 그라파이트 방열, 열을 아래가 아니라 옆으로 눕히는 회사
휴대폰이 뜨거워지면 느려지는 이유와 SSD가 달아오르면 속도가 떨어지는 이유는 같습니다. 열을 버릴 곳이 없기 때문입니다. 부천테크노파크 2단지 201동 805호의 지앤씨에스는 그 열을 아래가 아니라 옆으로 흘려보내는 검은 필름을 만듭니다. SSD 사례 하나로 그 효과를 확인해 봅니다. 해당 단지 블로그에서 읽기 →
[입주사 탐방] KVC 케이브이씨 — 25년치 연혁을 한 줄씩 읽어 보니, 빈 해가 거의 없었다
회사의 실력을 보려면 연혁의 빈 칸을 세어 보면 됩니다. 부천테크노파크 2단지 203동 605호 KVC의 연혁에는 2001년부터 2025년까지 빈 해가 거의 없습니다. 25년치 기록을 시대별로 따라 읽으며 이 진공 계측기 회사가 무엇을 해 왔는지 확인합니다. 해당 단지 블로그에서 읽기 →
[입주사 탐방] 아이뎀(IdeM) — 부품을 파는 회사와 움직임을 파는 회사, Premier 두 글자의 무게
공장 자동화 설비를 만들 때 가장 어려운 일은 부품을 사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회사 부품이 한 몸처럼 움직이게 맞추는 것입니다. 부천테크노파크 2단지 202동 905호 아이뎀은 그 맞추는 일을 합니다. 부품 대리점과 솔루션 회사가 무엇이 다른지 짚어 봅니다. 해당 단지 블로그에서 읽기 →
[입주사 탐방] 한국계측기기연구조합 — 직원 스무 명 회사가 억대 시험장비를 쓰는 법
부천테크노파크 203동 901호에는 물건을 팔지 않는 입주기관이 하나 있습니다. 한국계측기기연구조합입니다. 중소기업 한 곳이 혼자서는 못 하는 일이 무엇인지, 그리고 그것을 왜 조합이라는 형태로 푸는지를 따라가 봅니다. 해당 단지 블로그에서 읽기 →
[신제품·신기술] 호서텔넷 — 현관 도어캠과 바다 위 어망 부표가 같은 회사에서 나오는 이유
부천테크노파크 202동의 호서텔넷이 만드는 제품 목록은 이상하게 넓습니다. 현관 도어캠과 바다 위 어망 부표가 같은 회사에서 나옵니다. 왜 이 둘이 한 회사에서 나오는가를 따라가며, 그 답이 곧 이 회사의 기술이라는 것을 확인합니다. 해당 단지 블로그에서 읽기 →
[검증 리뷰] (주)피제이전자 — 의료 ISO 13485와 자동차 IATF 16949를 동시에 가진 EMS, 검사장비 11종을 발주 담당자 눈으로 확인했다
웹지원센터가 (주)피제이전자의 공개 자료를 직접 대조해 평가했습니다. 의료기기·자동차 두 규제 산업의 인증을 동시에 보유하고 X-Ray/CT·플라잉프로브를 포함한 검사장비 11종을 자체 운용하는 점이 확인되었으며, GE·지멘스 양사로부터 받은 공급사 수상 이력이 역량을 뒷받침합니다. 다만 단가 중심의 소량 단발 발주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. 해당 단지 블로그에서 읽기 →